AI 타워 자세히 보기
릴스 시즌 1 · 5부작 안내
“릴스 보고 오셨나요? 지금 보시는 글은 AI 오피스의 아주 작은 일부예요.”
전 PC를 켜면 항상 AI 오피스 화면부터 띄워요. 제가 매일 들여다보는, AI와 함께 일하는 대시보드예요. 물론 모바일에서도 컨트롤 가능하고요.
누구나 오늘 바로 해볼 수 있게 가장 쉬운 첫걸음부터 적어 두었지만, 실제로 제가 매일 일하는 AI 사옥은 집 컴퓨터(서버) 한 대를 24시간 켜 두고 AI 직원들이 함께 일하도록 만들어 뒀어요.
드론이 날아와 착지하며 시작되는 이 사옥의 이야기를 시즌 1 · 5부작 릴스로 핵심만 하나씩 보여 드릴게요.
- 1편 (공개 중): AI 직원들에게 사옥을 지어 줬다
멈춘 창이 서랍에 모이고, 층을 옮겨도 기억이 이어져요. - 2편: 결정할 일만 골라 주는 서랍
수많은 작업 중 내가 결정할 일만 쏙 모아서, 폰에서 번호 하나로 승인해요. - 3편: 방마다 AI 직원 한 명
일을 카드로 쪼개 나눠 줘요. 시간·날씨 따라 바뀌는 사옥도 이때 보여 드려요. - 4편: 세컨뇌, AI 셋이 같은 기억을 쓰는 법
층을 옮겨도, 다른 AI로 넘어가도 기억이 이어지는 비결이에요. - 5편: 이 사옥을 짓는 순서
그림 한 장에서 실제 화면까지, 큰 순서만 보여 드려요.
자세한 만드는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‘빌더 일지’에 차례로 쌓고 있어요(지금 27화까지)
👉 https://blog.naver.com/gwichan_ai
2~5편이 순서대로 올라가요.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.
팔로우해 두시면 새 편이 올라올 때 바로 알려 드릴게요.
그럼 이 사옥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갈까요? 아래 1~5장에서 차근차근 둘러보세요.
1. AI 타워, 한눈에 보기

AI가 초안을 만들고, 나는 방향과 공개를 정해요.
| 단계 | AI가 하는 일 | 내가 정하는 일 |
|---|---|---|
| 요청·아이디어·자료 | 내용을 정리해요. | 무엇을 맡길지 정해요. |
| 기획 | 자료를 모으고 할 일을 나눠요. | 목표를 정해요. |
| 제작 | 글·영상의 초안을 만들어요. | 원하는 모습을 정해요. |
| 검토 | 내용을 살피고 빠진 곳을 찾아요. | 수정·공개를 정해요. |
| 기록·메모리 | 자료와 결과를 남겨요. | 다음에도 쓸 내용을 정해요. |
| 인프라 | 도구 연결을 도와줘요. | 쓸 도구를 정해요. |
| 라운지 | 아이디어를 모아요. | 해 볼 것을 골라요. |
수정이 필요하면 제작으로 돌아가요. AI는 실행하고, 나는 방향과 결과를 결정해요.
전체 만드는 법은 5편에서 · @gwichan_ai
2.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요

AI가 만든 것을 보고, 내 손으로 공개를 결정해요.
아침 — 오늘 할 일을 짧게 받아요. AI가 브리핑을 정리하면, 나는 먼저 할 일과 방향을 정해요.
낮 — AI가 글·영상 초안을 만들어요. 블로그 글은 AI가 써서 임시저장해요. 릴스도 AI가 초안을 만들어요. 나는 완성된 초안을 받아 봐요.
저녁 — 확인하고, 단추를 눌러요. 블로그는 내가 [발행] 단추를 눌러요. 릴스는 GPT와 제미나이가 점수를 매겨요. 80점이 넘어야 내 폰에 [올리기]가 와요. 나는 내용을 보고 올릴지 결정해요.
마음에 들지 않으면, 수정을 맡기거나 보류해요.
전체 만드는 법은 5편에서 · @gwichan_ai
3. AI 셋이 한 팀이에요

이 AI 타워에서는 이렇게 일을 나눠요.
- 클로드 — 조립·사실 확인: 흩어진 작업을 이어 붙이고, 내용이 맞는지 살펴요.
- GPT — 디자인·검토: 보기 쉽게 다듬고, 빠지거나 어색한 곳을 찾아요.
- 제미나이 — 사람 맘을 움직이는 문구: 읽는 사람이 이해하고 공감할 말로 다듬어요.
왜 셋을 같이 쓸까요? 한 AI가 만든 것을 다른 AI가 다시 살피게 해요. 서로 다른 눈으로 보면 놓친 곳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. 그래도 마지막 확인과 공개 결정은 내가 해요.
전체 만드는 법은 5편에서 · @gwichan_ai
4. 준비물은 이런 도구예요

각 도구가 무슨 일을 맡는지부터 보면 돼요.
지금은 몰라도 돼요. 나중에 자동으로 돌릴 때 쓰는 도구예요.
| 도구 | 맡는 일 |
|---|---|
| Claude Code | AI에게 만들거나 고칠 일을 맡겨요. |
| n8n | 정해 둔 순서대로 도구들이 이어서 일하게 해요. |
| 텔레그램 단추 | 폰으로 결과를 받고, 승인 여부를 정해요. |
| 구글 드라이브 | 자료와 완성된 결과물을 모아 둬요. |
| 집 서버 한 대 | 연결해 둔 일을 실행할 컴퓨터예요. |
오늘의 첫 연습은, 챗GPT·클로드·제미나이처럼 평소 쓰는 AI 앱에서 시작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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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오늘, 하나만 해 봐요

AI에게 매일 아침 3줄 브리핑을 받아 보세요. 아래 요청문을 복사해서 챗GPT·클로드·제미나이처럼 평소 쓰는 AI 앱에 넣어 보세요.
매일 아침 내가 붙여 넣는 메모를 보고,
오늘의 브리핑을 세 줄로 정리해 주세요.
1. 오늘 먼저 할 일
2. 확인하거나 결정할 일
3. 놓치지 말아야 할 일정
모르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물어봐 주세요.
[여기에 오늘 메모][ ] 자리에 오늘 메모를 붙여요.
예: 오늘 할 일: 초안 읽기 / 결정할 일: 제목 고르기
먼저 직접 붙여 넣고 받아 보세요. 매일 자동으로 받는 연결은 다음 단계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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