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대 비개발자 아저씨의 빌더 일지
바이브 코딩으로 집과 회사 고치기. 코딩을 모르는 40대 직장인이 AI에게 말로 시켜서 집과 회사의 귀찮은 일을 고친 기록입니다. 여기에는 이야기와 함께 설정 파일 원본과 뒷이야기를 더 얹어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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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Assistant로 묶은 우리 집, 자동화마다 적어 둔 설정 노트
허브 셋 위에 Home Assistant를 올린 우리 집의 커튼 온도 기준, 학원 알람과 받침 계산 템플릿, 밤 점검을 설정까지 적었다
내가 이름 붙인 것을, 내가 못 찾았다
이름까지 붙여 둔 아이디어를 통합뇌에서 못 찾은 날과, 에러 한 줄 없이 멈춰 있던 자동화들 이야기
입주 예정일에, 우리 집 벽을 다시 뜯었다
어제 우리 집이 스스로를 고쳤다.
내가 AI에게 처음 던진 질문은 신년회 건배사였다
2024년 1월, 내가 AI에게 처음 던진 질문은 신년회 건배사 추천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