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
코딩을 모르는 40대 직장인이다. 회사에서는 AI 업무 자동화를 돕는 일을 하고, 집에서는 스마트홈을 고친다. 코드는 한 줄도 직접 짜지 않는다. AI에게 말로 시켜 만든다. 요즘 말로 바이브 코딩이다. 블로그 이름에 ‘40대 비개발자 아저씨’를 붙인 건 이런 뜻이다. 이 아저씨도 하는데, 읽는 당신이 못 할 리 없다.
이 블로그는 그렇게 만든 것들의 기록이다. 회사의 반복 업무를 덜어 준 봇, 스스로 토큰을 갈아 끼우는 집, 앱 51개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. 잘 된 것만 쓰지 않고 막힌 곳과 화면 뒤에서 생긴 일도 같이 적는다.
이 블로그에 두는 것
- 설정 파일 원본, 구조도 원본, 내려받는 키트를 같이 둔다
쓰는 원칙
- 지어낸 장면은 쓰지 않는다. 로그, 공정표, 대화 기록으로 확인한 것만 쓴다
- 숫자는 우리 집과 내 일에서 잰 값이다. 정답처럼 쓰지 않는다
- 회사 이름, 가족 이름, 비밀값은 뺀다
- 전기 공사처럼 따라 하다 다칠 수 있는 건 방법 대신 “기사님께”까지만 쓴다
키트
- 아카라 토큰 자동 갱신 (11화)